1. 온라인 커뮤니티 속 기상천외한 광고
1)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식물 관련 정보 블로그에 뜬금없는 토마토 제품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심지어 같은 제품을 홍보하는 여러 계정이 마치
도배하듯 활동하며 의혹을 증폭시켰습니다.
2) 진실은 감춰진 채
요거트 광고인 줄 알았던 글의 실체는 토마토 제품 홍보였습니다.
출처 불명의 카드 뉴스를 짜깁기하여 혼란을 야기했으며, 제품의
핵심인 토마토는 정작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2. 교묘하게 숨어드는 어그로 마케팅
1)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타나는 광고
코로나19 관련 게시물 속 댓글에서 또 다른 토마토 제품 광고
계정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면역력 강화를 명분으로 교묘하게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었습니다.
2) 계정 파지 않는 '유동'의 장점 악용
계정 생성 없이 활동 가능한 '유동' 계정을 활용해 마치 일반
사용자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광고글을 뿌립니다. 이는 인공지능
기반의 시스템으로 탐지하기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3. 플랫폼의 책임과 사용자 경험
1) '어그로'와 '광고'의 경계
게임 관련 게시물에서 '도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노골적으로
눈길을 끄는 광고 사례도 있습니다. 이는 노골적인 어그로
끌기이자, 플랫폼 내에서 정화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2) 사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플랫폼은 인공지능만 믿고 저품질 콘텐츠를 일괄적으로
차단하기보다, 사용자들이 겪는 불편함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광고 수익 창출에 집중하기보다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이
시급합니다.
1. 커뮤니티를 활용한 교묘한 광고 수법
1) 댓글을 통한 우회 광고
일부 광고주들은 게시글 대신 댓글을 활용하여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게시글보다 댓글을 덜
경계하는 경향을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와 같이 노골적인 홍보보다는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제품을 언급하여 접근성을 높입니다.
2) 주제와 무관한 댓글 광고
식물 관련 커뮤니티에 토마토 제품 광고를 하는 사례처럼,
게시글의 주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에 광고 댓글을 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해당 커뮤니티의 사용자층을 공략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으며, 종종 눈에 띄는 형태로 반복적인
노출을 시도합니다.
3) 기존 콘텐츠를 변형한 광고
중앙일보 카드뉴스처럼 이미 존재하는 콘텐츠를 일부 수정하여 광고
효과를 높이는 방식도 등장했습니다. 이 경우, 원본 콘텐츠의
맥락을 왜곡하거나 특정 제품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내용에
억지로 끼워 넣는 방식으로 사용자들의 오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광고주의 정체와 커뮤니티 반응
1) 의심스러운 활동 패턴
특정 개인의 활동이 아닌, 여러 계정을 통해 특정 제품 광고
댓글을 반복적으로 다는 패턴은 광고꾼의 개입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실제 사용자인지 광고꾼인지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러한 패턴은 의심을 증폭시킵니다.
2) 커뮤니티의 직접적인 대응
이러한 과도한 광고 행위에 대해 커뮤니티의 사용자들이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출하고 대응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는 광고 행위가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커뮤니티
내에서 자체적인 문제 해결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3. 게시글을 통한 노골적인 어그로 광고
1) 자극적인 게시글 제목과 내용
"게임의 상태가 도박인가. . . "와 같이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의 이목을 끄는 방식입니다. 이는
명확한 광고 목적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사용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클릭을 유도하려는 전략입니다.
2) 해시태그를 활용한 노출 증대
게시글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거나 부적절한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노출되도록 합니다. 이는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으며, 커뮤니티의 질서를
해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3) 새로운 계정을 통한 광고 활동
광고주들은 기존에 활동하던 계정을 사용하기보다, 새로 계정을
생성하여 마치 커뮤니티 신규 유저인 것처럼 광고 활동을
펼칩니다. 이러한 신규 계정 위주의 활동은 인공지능 탐지
시스템의 초기 분석을 우회하고 '중립기어' 상태를 유도하려는
목적으로 해석됩니다.
4. 플랫폼의 개선 요구와 광고 단속의 필요성
1) 사용자 목소리에 대한 플랫폼의 경청 부족
플랫폼 운영사들은 인공지능 기반의 저품질 콘텐츠 감지 외에,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피드백과 경험을 더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듣는 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 외부 광고에 대한 플랫폼의 책임
네이버와 같이 여러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플랫폼은 외부에서
발생하는 광고 행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의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해야 합니다. 단순히 내부 시스템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사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3) 광고 탐지 시스템의 한계와 개선 방향
계정 생성 및 운영 방식이 점차 지능화되면서 기존의 인공지능
탐지 시스템만으로는 광고성 게시글이나 댓글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어렵습니다. 라온픽과 같은 키워드 분석 도구를 활용하거나,
사용자 신고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탐지 및 제재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1. 블로그 알바/광고의 진화와 문제점
1) 진화하는 광고 수법
과거 게시글 위주의 광고에서 벗어나, 커뮤니티 특성을 활용한
댓글식 어그로 광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주의를
끌기 용이하며, 계정 없이도 활동 가능한 유동닉의 특성을
악용합니다.
2) 교묘한 정보 왜곡
제품 광고 시, 실제 사실과 다른 정보를 제공하거나 카드 뉴스를
짜깁기하는 등 정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행태가 나타납니다.
이는 사용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혼란을 야기합니다.
2. 커뮤니티의 대응과 플랫폼의 책임
1)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대응
커뮤니티 사용자들은 이러한 광고 행태에 직접적으로 분노하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커뮤니티별 자율 규제에만 의존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2) 플랫폼의 소극적인 대처
네이버와 같은 플랫폼은 외부 커뮤니티에서의 어그로성 광고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미흡합니다.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보다
광고 수익에 치중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3. 신뢰 회복을 위한 제언
1) 인공지능 기반 제재의 한계
계정 없이 활동하는 광고꾼들을 인공지능이 잡아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맹점을 보완할 수 있는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2)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
광고 수익 창출에 집중하기보다, 사용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여야 합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온라인 생태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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